의・오역 있습니다.

https://youtu.be/dFNh-Ibxt-Y?list=RDMMdFNh-Ibxt-Y

 

脳内の全部を、占めている。
뇌 속의 전부, 차지하고있어
享受した感情、言葉を。
향유했던 감정, 말을.
大事に仕舞っておくように、
소중하게 간직 할 수 있도록
すごく、鮮明に覚えている。
무척,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

どうしても正気じゃいられない。
아무리 해도 제정신일 수가 없어.
情意と視線が伴わず、
정의와 시선이 따라가지 않고,
透明で敬虔な温度に、
투명하고 경건한 온도에,
ただ、盲いていく有様。
그저, 눈을 멀게 하는 모습.

何も返せないから。
아무것도 돌려줄 수 없으니까.
そんな、優しい瞳で
그런, 다정한 눈동자로
あんまり見ないで。
너무 보지 말아 줘.

貴方の為の意思表示なら、
당신을 위한 의사표시라면,
この身、投げ捨てたっていい。
이 몸, 포기해도 괜찮아. 

声で伝えて、特別だって。
목소리로 전해줘, 특별하다고.
誰にも向けぬ感情が欲しい。
누구에게도 향하지 않는 감정을 원해.
何気ない、たったそれだけの
아무것도 아닌, 단지 그것만으로
些細なことで心動くのだ。
사소한 일에 마음이 움직이는거야.

その手掌に触れる度に
그 손바닥에 닿을 때 마다
少しずつ、暖かさが分かるの。
조금씩, 따쓰함을 알아가는거야.
貴方を作り上げた全部が、
당신을 만들어 낸 전부가,
唯一無二の視界。
유일 무이한 시선.
それ以外要らない!
그거 말고는 필요 없어!

曖昧な答えはきっと、
애매한 대답은 분명,
声が心に追いつかないから。
목소리가 마음을 못 따라가는거니까.
劣等感を抱いた侭、
열등감을 품은 채로,
魔法みたいな今を離したくない!
마법같은 지금을 놓치고 싶지 않아!

無価値だって、悪い子だって、
무가치하다고, 나쁜 아이라고,
側にいることを許してほしいな。
옆에있는 것을 허락해줬으면 해.
ねえ、誓って?
있지, 맹세 할 수 있어?

[約束。]
약속.

触れたい、見たい、したいこと、
닿고 싶어, 보고싶어, 하고 싶은 것들, 
全部、頭の中の一人芝居。
전부, 머리속의 1인극.
言えない期待、肥大。
말하지 못할 기대, 비대해져.
多分屹度、望んでたって
아마 분명, 바란다고 해도
どうしようもないから……
어쩔 수 없으니까 ……

触れたい、見たい、したいこと、
닿고 싶어, 보고싶어, 하고 싶은 것
全部、頭の中の一人芝居。
전부, 머리속의 1인극.
言えない期待、肥大。
말하지 못할 기대, 비대해져.
多分屹度、望んでたって
아마 분명, 바라고 있을거라고
どうしようもないのに。
어쩔 수 없는데도.

消し飛ばして、雑音なんて!
시끄러운 소린, 다 치워버려!
ただの一人も、触れてほしくない。
단 한 사람도, 건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下らないことに取れるような、
시시한 일로 여겨질 법한,
些細な機微で好きになれるのだ。
사소한 사정으로도 좋아할 수 있는거야.

その微笑を受ける度に
그 미소를 받을 때 마다
他の全て、どうでもよくなるの。
다른 것들은, 아무래도 상관 없어져.
頭が白んだまま、吐いている。
머리가 하얗게 되버린 채로, 토해내고있어.
そんな想いはもう、
그런 생각은 이제,
言葉たり得ない!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어!
 
ささやかで良いから。
사소해도 괜찮으니까.
貴方の隣くらいは、
당신의 곁에서는,
距離を詰めさせて。
거리를 좁히게 해줘.

両目を晦ます、
두 눈을 가리는,
このカーテンも、
이 커튼마저도,
隠せない気持ちばかり。
숨길 수 없는 감정들 뿐.

声で伝えて、特別だって。
목소리로 전해줘, 특별하다고.
誰にも向けぬ感情が欲しい。
누구에게도 향하지 않는 감정을 원해.
何気ない、たったそれだけの
아무것도 아닌, 단지 그것만으로
些細なことで心動くのだ。
사소한 일에 마음이 움직이는거야.

その手掌に触れる度に
그 손바닥에 닿을 때 마다
少しずつ、暖かさが分かるの。
조금씩, 따쓰함을 알아가는거야.
貴方を作り上げた全部が、
당신을 만들어 낸 전부가,
唯一無二の視界。
유일 무이한 시선.
それ以外要らない!
그거 말고는 필요 없어!

曖昧な答えはきっと、
애매한 대답은 분명,
声が心に追いつかないから。
목소리가 마음을 못 따라가는거니까.
劣等感を抱いた侭、
열등감을 품은 채로,
魔法みたいな今を離したくない!
마법같은 지금을 놓치고 싶지 않아!

分かち合って、僕だけだって。
나눠 줘, 나만의 것이라고.
一緒にいることを選んでほしいな。
함께 있기를 선택해 줬으면 해.
目を見て?
눈 마주쳐줄래?

[ 約束。]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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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8wmm_Upi7o

 

# 의오역주의 / 개인백업용 번역

 

はい みんな注目
네 모두 주목
実際の構図は
실제 구도는
いつだって単純で最低なデキレース
단순하고 최저의 짜고치는 레이스
さぁ みんな想像
자 모두 상상
一切のブームは
처음의 유행은
前もって水面下大量に造られる
처음부터 물 밑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져
さぁ みんなどうした?
자 다들 왜그래?
絶対の神は
절대적의 신은
3年後 10年後 何人が思い出す?
3년 후 10년후 몇명이 생각나?
はい みんな復唱
네 다들 복창
実際の構図は
실제 구도는
いつだって単純で最低さ
언제라도 단순하고 최저야

いつも
언제나 
バック固めて 長いもんに巻かれて
뒤돌아서 굳어버리고 긴 것에 감겨버려서
虎の威借るは蜜の味(ガウ)
호랑이의 권력은 꿀의 맛 (가오)
ほら
봐봐
バッドキマって 紛いもんに巻かれて
팟 하고 빠져들어서 우연에 빠져들어가
言いたいことは遂に言えない
하고싶은 말을 할 수가 없어

響け
외쳐라
ぱっぱっぱーらって踊り明かせば
팟 팟 파-라고 밤새 춤추면
ぱっぱっぱーらってゼロになるのさ
팟 팟 파-라라고 제로가 되는거야
大嫌いなステップ(ステップ)
제일 싫어하는 스텝 (스텝)
ほら踏んで踏んでもっと(もっと)
자, 밟고 밟아 더 (더)
気持ちくなるまで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ぱっぱっぱーらって踊り続けて
팟 팟 파-라 계속 춤추고
ぱっぱっぱーらって脳が溶けるまで
팟 팟 파-라 뇌가 녹을때 까지
(I don't wanna be a conspiracist)
(음모론자가 되고싶지 않아)
気持ちくなるまで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妄想論者)
(망상론자)

妄想論者は今日も行く
망상론자는 오늘도 가
またも大言壮語ほざきだす
또 다시 호헌장담을 합니다
臭い息のかかってる数字に
냄새나는 숨소리가 묻어있는 숫자에
全てワンツーパンチさ
전부 원 투 펀치야
妄想論者は今日も行く
망상론자는 오늘도 가
これも海砂利水魚願います
이것도 카이쟈리스이교를 원합니다 (*수 없이 많음)
臭い息はかかってはないけど
냄새나는 숨은 틀키지 않았지만
今更夢見ている
새삼스럽게 꿈을 꾸고있어

実は
사실은
バック固めたい 長いもんに巻かれたい
다시 굳히고싶어 긴 것에 말려들고 싶어 
ひいては猫の手も借りたい(ニャー)
더해서는 고양이의 발이라도 빌리고 싶어 (냐-)
もう
더는
マッドになって 天上天下忘れて
진흙이 되어 천상천하 잊어버리고
言いたいこと思い出せない
하고싶은 말 기억이 안나

叫べ
소리쳐
ぱっぱっぱーらって歌い明かせば
팟 팟 파-라고 밤새 춤추면
ぱっぱっぱーらってゼロになるのさ
팟 팟 파-라라고 제로가 되는거야
大嫌いなフレーズ(フレーズ)
제일 싫어하는 프레이즈 (프레이즈)
ほら鳴いて鳴いてもっと(もっと)
자 울고 울어라 더 (더)
気持ちくなるまで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ぱっぱっぱーらって歌い続けて
팟 팟 파-라 노래를 계속해 
ぱっぱっぱーらって声が枯れるまで
팟 팟 파-라 소리가 작아질때까지
(I don't wanna be a conspiracist)
(음모론자가 되고싶지 않아)
気持ちくなるまで
기분이 될때까지

響け
외쳐라
ぱっぱっぱーらって踊り明かせば
팟 팟 파-라고 밤새 춤추면
ぱっぱっぱーらってゼロになるのさ
팟 팟 파-라라고 제로가 되는거야
大嫌いなステップ(ステップ)
제일 싫어하는 스텝 (스텝)
ほら踏んで踏んでもっと(もっと)
자, 밟고 밟아 더 (더)
気持ちくなるまで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ぱっぱっぱーらって踊り続けて
팟 팟 파-라 계속 춤추고
ぱっぱっぱーらって脳が溶けるまで
팟 팟 파-라 뇌가 녹을때 까지
(I don't wanna be a conspiracist)
(음모론자가 되고싶지 않아)
気持ちくなるまで
기분이 될때까지
(妄想論者)
(망상론자)

はい みんな注目
네 모두 주목
実際の構図は
실제 구도는
いつだって単純で最低なデキレース
단순하고 최저의 짜고치는 레이스
はい みんな復唱
네 다들 복창
実際の構図は
실제 구도는
いつだって単純で最低さ
언제라도 단순하고 최저야
(妄想論者)
(망상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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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백업용 / 오역 직역 있습니다 

https://youtu.be/HM5JVCwQmbQ

 

ぽつりこぼれ落ちる朝露が

포츠리코보레오치루아사츠유가
툭 떨어지는 아침 이슬이
紅く燃える 花びら つたってく

아카쿠모에루하나비라츠탓테쿠
붉게 타는 꽃잎을 따라서


気丈に咲いた 薔薇の花

키조오니사이타바라노하나
활짝 핀 장미꽃
その棘さえ誇りに思ってた

소노토게사에호코리니오못테타
그 가시조차 자랑스럽게 생각했어


気持ちうらはら 傷つけていく

키모치우라하라키즈츠케테이쿠
마음은 가면 갈수록 상처만 입고
手をのばすたび遠のいていく

테오노바스타비토오이테이쿠
손을 뻗을 때마다 멀어져만 가
幸せのイメージ すり切れたアンリアル

시아와세노이메에지 스리키레타안리아루
행복의 이미지 닳아버린 언리얼 (unreal)
はり裂けそうさこんなにも I miss you

하리사케소오사 콘나니모 I miss you
터질것만 같아 이렇게라도 I miss you


狂おしいほど 愛していると

쿠루오시이호도 아이시테이루토
미칠정도로 사랑한다고
夢でならば 何度だって 伝えてやれる

유메데나라바난도닷테 츠타에테야레루
꿈에서라면 몇번이고 전달하겠어
星が眠れば 胸が軋んでく

호시가네무레바 무네가키신데쿠
별이 잠들면 가슴이 삐걱거려
あぁ朝が来て どうして 薔薇は 泣いてる

아아 아사가키테 도오시테바라와나이테루
아 아침이 왔어 어째서 장미는 울고있지


ふわり髪を撫でる宵風が

후와리카미오나데루 요이카제가
살짝 머리를 쓰다듬는 초저녁 바람이
君と混ざり束の間 愛運ぶ

키미토마자리츠카노마마나 아이하코부
너와 뒤섞인 짧은 사랑을 가져다 줘


儚く脆い美しさ

하카나쿠모로이 우츠쿠시사
덧없는 여린 아름다움
この手じゃもう 二度とふれられない

코노테자모오니도토 후레라레나이
이 손으로는 이제 두번 다시 만질 수 없어


永遠のイメージ崩れてくアンリアル

에에엔노이메에지 쿠즈레테쿠안리아루
영원의 이미지 무너져가는 언리얼
どうかしてる こんなにも I miss you

도오카시테루 콘나니모 I miss you
어떻게 되어버렸어 이렇게나 I miss you


君のすべてに 恋していると

키미노스베테니 코이시테이루토
너의 모든것을 사랑한다고
夢ならば 何度だって やさしい言葉を

유메나라바 난도닷테 야사시이코토바오
꿈이라면 몇번이고 상냥한 말을
ほかには何も いらないというのに

호카니와나니모이라나이토 유우노니
다른건 아무것도 필요 없는데
今日も朝が来て どうして 君は 泣いてる

쿄오모 아사가키테 도오시테키미와나이테루
오늘도 아침이 왔어 어째서 너는 울고있지


もう わかってるのさ

모오 와캇테루노사
이미 알고있는거야
目を閉じたって映るラストシーン

메오 토지탓테 우츠루라스토시인
눈을 감아도 비치는 라스트 씬
頭の中 心も体さえ惨めなくらい君であふれる

아타마노 나카 코코로모 카라다사에 미지메나쿠라이 키미데 아후레루
머리속 마음도 몸도 비참할 정도로 너로 넘쳐 흘러


狂おしいほど 愛してるのに

쿠루오시이호도 아이시테루노니
미칠정도로 사랑하는데
薔薇の棘は今なお君を締め付け

바라노토게와 이마나오 키미오시메츠케
장미의 가시는 지금도 너를 옥죄고있고
いっそこのまま夢の狭間で

잇소코노마마 유메노하자마데
차라리 이대로 꿈 사이에서
ずっと覚めないで 揺蕩たって

즛토 사메나이데 타유탓테
계속 깨지 않고 흔들려


狂おしいほど 愛していると

쿠루오시이호도 아이시테이루토
미칠정도로 사랑하는데
夢でならば 何度だって 伝えられるよ

유메데나라바 난도닷테 츠타에테야레루요
꿈에서라면 몇 번이고 전할 수 있어
星が眠れば 胸が軋んでく

호시가네무레바 무네가 키신데쿠
별이 잠들면 가슴이 삐걱거려
あぁ朝が来て どうして 薔薇は 泣いてる

아아 아사가키테 도오시테바라와나이테루

아아 아침이 왔어 어째서 장미는 울고있지

 

-

 

트리거 앨범중에서 난 이노래가 제일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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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영화는 성인 (19세) 이기때문에 최대한 필터링할꺼지만 앵간하면 미성년자 분은보지마십쇼.

큰 스포일러는 없지만.. 그래도 캐성격이야기하면서 나온 것 같으니 주의해주세욤

근데 꺼무위키가 더 스포일러 심함 ㅡㅡ 

 

Omoinotake -モラトリアム 주제곡이다. 노래 짱 좋음

 

때는 27일 일요일.. 종강을 느끼며 게임을 하며 왓x에 뭐 볼꺼없나?하면서 신작을 둘러본게 시작이였다..

사실 언제 들어왔는지 모른다 그냥 지나가면서 봤을뿐

그러다가 눈에 띈게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어디서 많이 본 제목인데.. 하면서 짱구를 굴려보니 리디x스에서 항상 랭킹에 있던 BL만화가 영화화된거였더라

한창 BL에 눈 돌아있어서 (일어나서부터 잘때까지 BL만화책만봄) 흥미를 가지고 재생을 틀었다

심지어 왓x여기서는 비슷한 작품으로 동급생을 추천해주더라

동급생이랑 비슷하다고? 아 달달하고 좋겠네 ㅋㅋ 하면서 눌렀다

 

.....

 

진심 기절할뻔했다 틀자마자 들리는건 갑자기 밑도끝도없는 사람 패는소리에 (패는소리 잘 못들음)

갑자기 넘어가는 떡신 (갑자기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음) 

진짜 기절할뻔했음 게임하고있었다고 했잖아요 손삐끗할까봐 나름대로 머리에 힘주고 게임함

심지어 삼성패드 큰걸로 보고있어서 옆에있던 혈육한테 보여질까봐 

최대한 화면을 땡기면서 봤다 

그리고 너무 너무 낯간지러워서 결국엔 게임을 끄고 누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살색이 많아서 고생했다 혈육과 같은 방에서 자기 때문에 눈치를 500번 본듯 함..

 

 

일단 간단하게 주인공 설명을 하자면 

이놈이 주인공이다. 이름은 야시로

솔직히 성우 처음 듣자마자 아사x마 신x로 라고 생각할정도로 엄청 낮은듯 높은듯 섹시한 목소리다. 알고보니 성우분은 신가키 타루스케. 아는 장르를 한건 페이트의 카리야역이라는데 익숙한걸 보니 어디 BL드라마 씨디에서 마주친것같다.

아니 일단 야시로 이야기를 하자면 뭐? 어떤 야쿠자 부두목이라하던데.. 무슨야쿠자 조직이름인건 헷갈려서 모르겠다.

엄청나게 냉혈안에.. 엄청 밝힌다. 기본적으로 완전한 꽃수라고 보면 될듯.... 얼굴이 이쁜 만큼 성격도 이쁘고요

야쿠자들 사이에서는 거의 성욕처리해주는 사람으로 알려진것같음...그냥 야시로 자체가 야하고 쟤도 야한걸 좋아함.

나도 놀랐음 그걸 보여줄줄은 커허헉ㅋㅋㅋㅋ 그리고 신음소리도 이쁨..()

 

다음으로 주인공은 도메키 치카라. 넓은 가슴과 떡대가 좋다... 성우는 하타노 와타루

그리고 지나가는 내본진 캐릭터 

트리뭐 소바청년

솔직히 딱 듣자마자 꿀꺾꿀꺽꿀꺽 아! 이거 하타노 와타루다! 하지만 막상 들어보면 소바청년 목소리는아니고...

쟤보다는 해골서점직원혼다씨에 나오는 가스마스크 목소리임... 좀더 굵고 청년보다는 나이들어보이는 아저씨목소리..

여튼 4년동안 깜빵에 있다가 들어온 곳이 야시로네 조직이인거임~ 

어쩌구저쩌구해서 야시로는 도메키를 맘에 들어해서 항상 곁에 두고 지내는 .. 뭐.. BL이라면 대체 왜? 하는 그런게있죠

그런거임

그리고 임포임(왜요? 보면 알아요)

 

 

 

저렇게 둘이 만나서 꽁냥꽁냥(안그럼)거리면서 삽질하는 뭐 그런 내용의 영화였다.

근데 왜 이렇게 여운이 깊냐...

왜 이렇게 사람을 과몰입하게 만드냐...

영화끝나고 주제곡 모라토리엄이 나오는데 진짜

손덜덜 떨면서 이게..끝..? 근데 노래는 줠라 좋아요...

근데 또 ...아니....하......ㅋ 야시로 노래같고...머리 쥐어뜯으면서 이게뭐야 ...

거의 에미야 키리츠구처럼 죽은눈하면서 한 삼십분동안 멍때렸음......

 

아직BL원작을 보지 못해서 이 후의 내용은 정말 모르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잘 만든 BL 영화였다고 생각함..

그리고 애초에 밝을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날 반기는 사람 패는 소리부터 그 생각은 깨진지 오래고, 야쿠자 이야기는 한 100의 80은 주인공 둘다 불행하기때문에.. 그냥 이런 장르 좋아하면 진짜 마음에 들 거라고 생각함...

총이랑 주먹싸움이랑 씬 많이 나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씬이 있는데 남사스러워서 말은 못하겠고 침대 위에서 도메키가 ...더보기

 

영화 근본적으로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캐릭터도 엄청 입체감있고 좋았다..

오랜만에 좋은 작품 영화화한걸로 봐서 정말...정말 좋았기 때문에.. 다른분들도 왓x하고 있으시다면 시청해보시길 추천...라프x에도 있더라

기본적으로는 무뚝뚝떡대공X꽃수 그리고 연하공이다 연하공

부하공이다 부하공

난 잠자리에서 기어오르지만 평상시에는 찍소리못하는 연하공이 좋다

그래서 더 좋아하는듯

하.........................................

사실 좀 유명한 작품인것같은데 나는처음봐서 (ㅋㅋㅋ) 애초에 이런 피폐물 비슷한걸 잘 못보는데

진짜 재미있게봣단말야!!!!! 크아악

근데 진짜 이렇게 끝 아니죠? 아니라고해줘 다음편도 영화로내주세요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거예요?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봐줘

 

아아아ㅏ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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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髭男dism-Last song (ラストソング)

 

https://www.youtube.com/watch?v=ajJKtzg--5g

 

幕が下りれば僕ら お互いに離れ離れ

막이 내리면 우린 서로 떨어져

皮肉なもんだな こんな時だけ

아이러니해 이럴 때만

あっという間に過ぎ去るなんてさ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다니

「またね」があれば どんなお別れもましになるね

"나중에 봐" 가 있으면 어떤 이별도 괜찮아지겠지

いつ言えなくなるだろう? 考えちゃだめだよなあ

언제 말 할 수 없어질까? 생각하면 안되겠지.

いつだとしても虚しくなるから

언제라도 허무해지니까

 

ひと夏のきらめきが アイスを溶かしていく

한여름의 반짝임이 아이스크림을 녹여가

それによく似たやるせなさには ほんの少しだけ 刹那の味が 甘く混ざりあう

그것과 비슷한 안타까움에는 조금 순간의 맛이 달콤하게 섞여

 

今日が終わるのが 悲しいから

오늘이 끝나는게 슬퍼져서

朝日よ2度と出てこないでと

아침해를 두 번 다시 나오지말라고

時計をぎゅっとつねったら 慰めの音がしたよ

시계를 꾹 하고 꼬집었더니 위로하는 소리가 들렸어

まだ遊びたりないよ

아직 놀지 않았어

もっと歌いたいのにな

조금 더 노래하고 싶네

 

 

限りがあるからこそ 全ては美しいんだと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아름답다고

そんなド正論 臆病な僕には

그런 엉터리 이론 겁이 많은 나에게는

しんどすぎて聞けたもんじゃないな

너무 힘들어서 물어볼 게 아니야

月日を重ねる度 少しずつ出来ていく

세월이 지나갈 수록 조금씩은 가능해져

クロスワードみたいな 心の隙間 埋められるのは

크로스워드 같은 마음의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것은

*크로스워드-십자말

交わした言葉 約束の時間

주고받은 말 약속의 시간

いつも終わってから 漂うのは

언제나 끝나고 떠도는 건

手持ち花火の火薬の香り

장난감 불꽃의 화약 향기

まとわりついて離れずに 指に残るまばゆい声と

휘감겨 떨어지지 않고 손가락에 남는 눈부신 목소리와

青くて熱い耳鳴り もっと聴きたいのにな

푸르고 뜨거운 이명 더 듣고 싶은데 말이야

 

君と作り上げた思い出と

너와 만들어낸 추억과

このハッピーを絶やさないように

이 행복를 계속하지 않도록

僕は笑い声を立てる「またね」を届ける

나는 웃음소리를 내는 '또 봐요'를 전해주는 

嘆きの雨に 少し 濡れながら

슬픔의 비에 살짝 젖으면서

地球最後の日だとしても

지구 마지막의 날이라고 해도

 

今日が終わるのが 悲しいから

오늘이 끝나는게 슬퍼져서

朝日よ2度と出てこないでと

아침해를 두 번 다시 나오지말라고

時計をぎゅっとつねったら 慰めの音がしたよ

시계를 꾹 하고 꼬집었더니 위로하는 소리가 들렸어

まだ遊びたりないよ

아직 놀지 않았어

もっと歌いたいのにな

좀 더 노래부르고 싶네

もっと歌いたいのにな

좀 더 노래부르고 싶네

 

 

 

*오역. 직역있습니다.


요즘 푹 빠진 노래... 너무 좋아서 백업하고싶었다 ^_^

미친 존나귀엽다

2020.8.13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나나 새로운 SD일러가 떳다.

초대박귀엽다 말도안댐... 보자마자 핸드폰을 던지고 발악했어요

그와중에 토끼 꼬리가있다는거에 진짜 ... 소리질렀지 뭐예요

ㅎㅎ 울애들 너무 귀엽다 ^_^ 우사미미는 게임에서도 몇번나와서 이제는 큰 기대가없었는데

저번에 네코미미다음으로 우사미미 뉴SD라뇨~~ 여윽시 갓겜이다! 

가슴이 웅장해지고 벅찬다. 응응 소고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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